정시대학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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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상의익절 조회 4회 작성일 2022-01-05 10:52: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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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정시 경쟁률 희비..미달도 나와ㅣMBC충북NEWS

◀ANC▶
학령인구 감소로 갈수록 지역 대학들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정시 모집을 마감한 결과
일부 대학에선 경쟁률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립대 경쟁률이 떨어졌고,
1대 1 경쟁률도 미치지 못한 대학도
나왔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거점 국립대인 충북대학교,

정시 원서 접수 결과
천56명 모집에 7천백여 명이 지원해
6.74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약학과가 13.6대 1로 가장 높았고,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4.27대 1보다
2.47포인트 올랐습니다.

◀INT▶
안병우/충북대 입학본부장
"사흘 정도 등록 기간을 두고 그래서 등록하지 않은 미충원 인원에 대해서는 전화 충원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을 동원하면서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정시 모집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도내 대학별로 경쟁률의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수퍼CG)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8.1대 1로
충북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한국교원대와 청주교대, 교통대 등
국립대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청주대와 서원대, 꽃동네대 등
청주권 대학들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INT▶
권혁재/청주대 입학처장
"2월까지 계속해서 (지원자들에게) 우리 학교
안내를 하고 또 학과에 대한 홍보를 계속
지속해서 해서 등록률을 최대한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반대로 중소도시의 사립대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습니다.

(수퍼 CG)
세명대는 모집 정원을 100명이나 줄였지만,
1 .45대 1의 경쟁률에 그쳤고,
유원대가 1.43대 1, 우석대 1.1 대 1로
원서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특히 중원대는 2년 연속
전체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했고,
극동대도 처음으로 0.95대 1로 떨어졌습니다.

경쟁률이 하락한 대학들은 정시 준비와 함께
일찌감치 추가 모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SYN▶
대학관계자
"학생 자원 자체가 많이 없는 거라서 정시에서 어떻게 최대한 한 명이라도 더 등록시켜야 하는 게 맞고요. 추가 모집에서도 어쨌든 최선을 다하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지금."

문제는 정시경쟁률이 높아진 대학들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겁니다.

무엇보다 수도권 대학들의 정시 비중이
크게 늘었고, 사상 처음으로 수능이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져 변수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올해는 소위 불수능이었던 만큼
안정 지원도 늘어 다른 학교로 빠져나가는 중복 합격자들도 크게 늘 수 있습니다.

◀INT▶
이덕규/서원대 입학학생부처장
"특히나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정시 인원 비율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실제로 정시 인원 비율이 만약에 서울 수도권 쪽으로 많이 몰려오게 되면은 지방에 있는 학교들은 조금 힘들어지지 않을까?"

지속되는 학령 인구 감소와
입시 제도 변화 속에
지역 대학의 신입생 유치 노력은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
(영상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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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대입 정시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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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미달사태?…정시모집 지역 대학 간 양극화 뚜렷 / KBS 2022.01.04.

[앵커]

지난해 대구경북 일부 대학들이 대량 정원미달 사태를 겪었는데요,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일부 대학들은 올해도 미달 우려가 나오는 반면 상위권 대학의 경쟁률은 크게 오르는 등 지역 대학 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주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신입생 최종 등록률 80.8%에 그치며 대량 미달 사태를 겪은 대구대.

올해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은 2.13 대 1로 지난해 1.79 대 1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 한 명이 정시모집에서 3차례까지 지원 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경쟁률 3대 1 미만인 올해도 정원 미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혼란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신입생 모집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최성규/대구대학교 입학처장 : "수시모집을 마치자마자 바로 정시에 대한 홍보나 정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 선택과 집중에 있어서 내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학교 자체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죠."]

이밖에 대구가톨릭대와 대구한의대, 경일대의 경쟁률도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하거나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반면 영남대의 경쟁률은 5.13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4.49 대 1을 보인 경북대와 4.23 대 1의 계명대 등은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며 지역 대학 내에서도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강문식/계명대학교 입학부총장 : "수험생의 경우엔 추가 모집까지 염두에 두고 정시에 지원했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이나 상위권 학과에 많은 쏠림 현상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정시 모집 결과와 신입생 충원 비율이 학과는 물론 대학 구조조정에 반영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역 대학 스스로의 노력만으로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종합적인 지원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임은희/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 : "지역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학생 수 부족한 상황에서 전체 대학들이 정원을 다 줄여나가는 정책 이 두 가지가 돼야지만…."]

고착화된 수도권 집중에 누적된 학령인구 감소까지 더해져 소멸의 기로에 선 지방대, 정시모집 원서 마감 직후부터 생존을 위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KBS 뉴스 주현지입니다.

촬영기자:신상응/그래픽:김현정
보로보라보라색오징어 : 학교는 많고, 학교 갈 학생은 없고, 학생이 없으니 학교에 돈이 없다고 국가에 지원해달라하고, 그렇다고 취업이 잘되는 것도 아니고, 취업 된다 해서 가보면 교수 추천으로 개 말도안되는 회사 넣어주고 취업 됬다고 서류 작성 하라하고,,,,

그냥 인원 미달인곳은 점점 없어져 가는게 현실 인것
임포스터 : 왜 전체대학인원을 줄이냐
망할 대학은 망하게 둬야지
핑핑 : 지거국은 폭파했던데
성이름 : 니네같으면 가겟냐?

... 

#정시대학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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