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가족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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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트남 조회 2회 작성일 2022-06-27 19:31: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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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 Parents_유태인의 자녀교육_#005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bumo60
한 생명을 낳아 그 아이를 의젓한 사회인으로 키워내기 위한 이 땅의 부모들의 고민은 너무나 다양하고 그 깊이도 헤아릴 수 없습니다.

"60분 부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육아, 교육, 가족 등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의 해결책을 모색하며 좀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전화, 인터넷, 방청객 참여 등으로 다양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최하성/다르다TV :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 대화가 아이의 좋은 점과 변화를 이끌고 있네요, 멋집니다.^^
심운석 : 저런 가족이 늘어나야 입시위주 교육이 근절되지...
김도헌 : 한마리 양과 두마리 양.
양치기에게 누군가가 한마리의 양을 맡기고 다른 누군가는 두마리의 양을 맡긴후에 일주일이나 한달 후에 둘 다 두마리의 양을 달라고 했다.
내가 만약 양치기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양을 두사람에게 두 마리를 준다.
단 두 명다 두마리의 양을 달라고 했지
그 양들의 양털과 양젖은 달라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양털과 양젖은 내가 가지고 살아 있는 양을 주는 것이 아니라 죽은 양을 준다.
양은 사실 받을때에 양털을 깎아서 다른 양과 다르게 해놓으면 표시가 드러난다.
그리고 그것을 잊어버려도 양은 세마리인데 네마리를 달라고 하면 그대로 준다.
왜냐하면 인과응보 사상을 가르치기 위해서이다.
Causal and effect 즉.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선한 일을 원인으로 하면 선한 결과를 가지고오고 악한 일을 원인으로 하면 악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
주지도 않은 한마리의 양을 더 달라고 거짓말로 얻으면 당장에는 돈이 되고 이익이 되는것 같지만 거짓말로 지은 인과응보는 남에게 뒤집어 씌우면 반드시 자신에게도 그 악행의 열매가 맺는다.
그래서 두 사람 다에게 양 네 마리를 주어야 한다.그러나 인과응보의 법칙을 가르치면서 말이다.
그리고 그 소문이 퍼지면 그 양치기는 더 많은 양을 치게 된다.
물론 쫒겨 날수도 있지만 사실상 양 한마리를 더 가지겠다고 해서 양치기를 속이면 그 화와 죄가 자신들에게 오게 됨을 유태인 아이들은 알까?
그것이 랍비의 할 일이다.
김도헌 올림.
김도헌 : 두마리의 양과 한마리의 양을 양치기에게 맡긴 두 사람.
1. A는 두마리의 양을 양치기에게 맡기고 B는 한마리의 양을 양치기에게 맡기고 일주일이나 한달 후에 둘다 두마리의 양을 달라고 한다.

2.양치기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까?

3.두 사람에게 양을 분명히 세마리를 맡긴것 같은데 왜 두 마리를 달라고 하느냐?고 되묻는다.

4.그러면 십중팔구 두사람 다 세 마리의 양을 달라고 한다.

5.이제는 네마리의 양을 맡긴것이 아니냐고 되묻는다.

6.그러면 양을 맡긴 사람들은 그렇다고 할것이다.

7.그렇게 전체양을 맡긴것이 아니냐?고 하면 다 가지려고 그렇다고 할것이다.

8.이때에 재판관이나 왕에게 가서 법에 두 사람을 고소한다.

9.이 두사람이 자신들이 모든 양을 맡겼다고 하는데 그런 거짓말로 양을 다 달라고 한다고 하면 한마리의 양을 더 얻기 위해서 거짓말로 속이는 것은 또 다른 거짓말을 불러온다.

10.한마리의 양을 거져 얻으려는 거짓말로 맡겨던 양도 잃어버리고 신용도 잃어버리며 법에 어긋나게 행동하니까 법에 처벌까지 받게 된다.

11.그런데 정직하게 자신이 맡긴 양을 달라고 했던 사람은 왜 처벌을 받는가요?
그것은 다른 사람이 거짓말로 양을 한마리 더 달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도 정직하게 그 사람이 속이는 것이라고 양치기에게 말하지 않고 거짓에
침묵한 부정직 때문입니다.
김도헌 올림.
서유미 : 엄마가없으면생각이안난다?글쎄요..그리고질문이 너무 꼬리물듯 말만많은듯

유대인 부모가 12살 자녀에게 던진 놀라운 질문 | tvN Shift 2020 tvN Shift EP.6

#폴김 #질문 #교육
tvN 인사이트 특별기획 다큐
[tvN Shift] 폴김의 '질문으로 자라는 아이'
VictoryCode : 저 학습법이 좋다는 것을 느꼈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을 탓하기보다는요. 과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었다고 원인론에 빠져있다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누벨샤일로 : 질문을 했을 때 정확한 답을 모르더라도 "나는 너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면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그뒤 답을 알아보고 알려준다던가,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경로를 알려주는 것도 아주 좋죠. 우리 무지한 대한민국 부모님들~!!!
우랭장 : 2:21 아버지가 말하고 싶은 게 많지만 아이가 얘기할 때까지 참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BOOKSTOREMASTER : 일단 부모님이 자식앞에서 뒷담화랑 한풀이부터 안하는게 부러움...... 우리 부모님은 내가 이런저런게 힘들다고 하면 너만 힘든줄 알어? 다힘들어 이런 화법이라서 대화자체가 너무 힘듬........ㅠㅠㅠ 대답하면 말대답 꼬박꼬박하는거고 그렇다고 대답 안하면 말씹는 싸가지 없는걸로됨ㅋㅋㅋㅋㅋㅋ
후시딘 : 저럴라문 부모님도 시사에 해박해야함. 그리고 한쪽에 치우쳐서 정보를 비균형적으로 전달해서는 안되고, 양쪽 모두 균형적인 정보를 갖고 자기만의 의견을 세울 수 있는 부모가 돼야함. 우리나라도 그걸 넘어서야 하는데.

1821. 남들 시선 때문에 SNS에 감정 표현 못 하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SNS #표현 #반응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제 감정이 상할 때마다 인스타에 제 마음을 고스란히 올립니다 누구 보라고 올리는 것도 아니고요
'너만 힘든 게 아니다'라는 말을 들을 때 굉장히 기분이 상합니다 특히 제 친언니나 외사촌 언니
저희 언니는 저한테 'SNS는 누구나 다 보는 건데 좀 그렇다고'요
남들 시선 때문에 제 감정을 못 올리는 게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처음 겪는 일은 당사자에게는 힘든 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당연해 당연하지라고 묶어서 얘기 듣는 게 싫습니다
eugene : 반응 안하시겠다는 첫 마디가 너무 인상깊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모글리 : 스님 어리석은 중생들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깨우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Speedwey : 다른 사람의 모순은 잘 보이지만 자기모순을 발견하고 인정하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용기있게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은정 : 사연자님은 양가적 마음을
갖고계신듯 합니다. 원래
그런곳은 볼 것을 염두하고 쓰는것이
일반적입니다.내재 되어있는 마음은
타인의 위로나 관심 또는 나의 심경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것입니다.
들키지 않을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시면
파일에 적어서 모아두시는것이 좋은데
그것이 흥미가 없는것은 독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읽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고 기꺼이 받아들일
용기도 필요합니다.그게 공개적인
글의 힘입니다.양날의 검을
깊히 이해하시고 사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
조영숙 : 법륜부처님!
지혜로 중생을 깨유쳐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 

#유태인가족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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