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외교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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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차차 조회 3회 작성일 2022-06-29 11:12: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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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중 관계 영향 주목..."한국에 맞는 외교 정책 펴야" / YTN

[앵커]
주요국 반응 알아봅니다.

중국으로 가봅니다.

중국은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에 대해 아직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중국 매체들은 주로 한중 관계가 계속 발전돼야 한다는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이징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성웅 특파원!

중국 정부 공식 입장은 언제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까?

[기자]
아직 중국 정부의 공식 논평은 나오지 않았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오후 외교부 정례 브리핑 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고 한중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돼야 한다는 정도의 논평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 신화통신은 이번 한국 대선에서 정권 교체의 열망 속에 보수 야당의 윤석열 당선인이 승리해 새 대통령으로 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윤석열 당선인이 미국과의 동맹 재구축과 포괄적 전략 동맹 강화를 약속했으며, 중국과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관계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공약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 소식을 있는 그대로 전하면서도 새 정부에서의 한중관계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앵커]
윤석열 당선인이 한미동맹 강화나 사드 추가 배치 등을 공약했는데 중국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중국의 대표적 관변 매체인 환구시보는 윤석열 당선인의 한미동맹 강화나 사드 추가 배치 등의 공약을 거론하면서 한중 관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환구시보는 그러면서 한국의 새 정부가 자국에 맞는 외교 정책을 펴는 것이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구시보는 또 한국 정부가 그동안 미중 경쟁 속 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안보와 경제의 이익을 보증하는 게 가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런 정책을 통해 한미관계를 해치지 않고 중국과의 협력도 강화했는데, 이것이 한국에 유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환구시보는 또 전문가의 말은 인용해 윤석열 당선인이 선거 국면에서 한 언급들이 실제 정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앞으로 한중관계가 크게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한중 수교 30년 동안 경제적 상호 이익과 정치적 신뢰가 형성됐다면서 중국이 한국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고 경제 협력의 대상 국가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한국 정치인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신문은 운석열 당선인이 북한에 대해 더 강경해지고 중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변 매체들은 대체로 앞으로도 한국의 새 정부가 중국과 계속 협력을 하는 것이 좋다는 데 방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한중관계가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분위기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입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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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마켓 : "러시아는 지도자가 미쳤지만,
중국은 모두가 미쳤다."
Joy : 친미반중 정책은 격변하는 세계 정세에서 살아남는데 아주 중요한 정책성 방향이다.
안토로 : 우크라이나가 국방력에 대한 관심을 모두에게 키웠다
얍얍스 : 중국 러시아가 세계의 적으로 몰리는 상황인데, 당연히 미국라인 타야지. 서민, 빈민층이 가장 취약한 중국인 외노자 문제도 해결해야하고, 범죄 일으키면 DNA까지 받아내서 영구 추방, 벌금도 왕창 때려야함.
가자이세상끝까지 : 불법을 저지르는 국내 중공인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바래요

'동맹'과 '이웃' 사이, 만만치 않은 한국의 '균형 외교' / JTBC 정치부회의

지난 주말 한반도 문제를 둘러싼 외교전이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미국에선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가, 중국에선 한중 외교장관 회의가 열렸는데요. 미중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과연 적절한 균형을 잡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매일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에선 시민들이 계란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는데, 이 소식도 들어보겠습니다. 신진 반장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기자]

제가 애기 엄마다 보니까, 주말 한중미일 간 숨 가쁘게 펼쳐진 외교전을 보며 이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엄혹하고도 은밀한 외교가에선 일단 본심을 숨기는 게 선수죠. 미국과 중국의 노골적인 '줄서기' 요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발표문을 뜯어보면 한국을 향한 메시지. '"우리 편에 서라'", 분명히 드러납니다. 호칭부터 의미심장합니다. 미국은 한국을 '변함없는 동맹'으로 중국은 한국을 '영원한 이웃'이라고 불렀습니다.

[왕이/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지난 3일) : 중국과 한국은 영원한 이웃입니다. 양국의 전략적 소통은 중요하고 매우 적절한 시기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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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p1961 : 모두 부정적으로만 보는데 전 이 상황이 우리에겐 대단한 진전이라고 봅니다.
미국이고 중국이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게 눈에 균형잡힌 외교를 통해 우리의 입지를 강화하는게 중요하지요.
전 정권들의 멍청한 일방적 줄서기만 안해도 반은 성공한겁니다.
dh k : 다 좋은데 중국이 우릴 이웃으로 생각하는게 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잇감이 아니고?
크레센도 : 우리가 왜 한미동맹을 하고 있는지 생각했으면 좋겠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북중러는 서로 협력관계입니다. 이를 한미일 동맹으로 견제하고있는 것이구요.
쿼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상황이 과거 에치슨 라인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러다가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이 동맹에서 제외되고 발칸반도의 화약고처럼 전쟁의 총알받이가 되지않을까 우려됩니다.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북쪽에는 북한군과 북한정권이라는 주적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줄다리기외교를 하는 것은 한미동맹의 의미를 헤치는 것밖에 되지않습니다. 한미동맹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비대칭전력(핵)을 가지고 있는 북한에 압도적으로 불리합니다.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와 보유하지 않은 국가가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게 될까요? 또한 주변에 동맹국가들이 소극적인 지원을 하거나 아예 신경쓰지않는다면 대한민국의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우리힘만으로 지킬 수 있을까요? 정말 안일한 생각입니다. 후대의 우리 자손들을 위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새벽이슬 : 외교란게 이래서 무섭다...
실제론 반한감정 / 아시안 혐오...
그어디도 진심은 존재하지 않음...
알렉스 : 동맹 이웃 단어 부터가 결정난거 아님 ㅋㅋ

[최강1교시] EP.03 미·중 패권 전쟁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 I 미·중 패권 전쟁 그리고 한반도 I 동북아 전문가 우수근

대한민국 최고의 강연 ‘최강1교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 자신만의 강연 테마로 대중들로부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사람을 강연자로 초대해 해당 분야의 주제에 대해 흥미로운 지식과 공감의 향연을 펼쳐본다.

또한 그들이 전하는 열정적이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얻고 모두가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성장수업’의 장(場)을 마련하고자 한다.

본 영상의 저작권은 KNN에 있습니다.

방청신청
http://www.knn.co.kr/category/tv/firstclass
해운대해무 : 제목처럼 외교전략은 없고 그냥 우리자신을 너무 얕보지말자, 우리는 대단하다~~ 라고 들리는데 제가 뭘 놓친건가요?ㅜㅜ
Brandon : 두리뭉실한 말씀하시네요.
다음에는 좀 더 구체적인 말씀듣겠습니다.
고대경 : 동북공정, 이어도와 7광구 영유권, 불법조업 문제, 중국발 미세먼지와 전염병, 6.25 전쟁 당시 중공군 불법 개입, 한반도에 대한 영토적 야심, 사드배치에 대한 부당한 보복을 보면 중국은 믿을 수가 없는 나라죠. 사드 배치 문제를 보면 중국은 미국에게 말 한디 못 하고 우리에게 보복을 했다는 것이 대국 다운 건가요?
고대경 : 귀주대첩 이후 고려가 거란을 배후에서 견제할 수가 있는 세력이 되면서 거란이 송을 공격하지 못하면서 동북아의 세력 균형을 이루고 필요에 따라 거란, 송과 자유롭게 교류할 수가 있었죠. 우리 대한민국이 귀주대첩 이후의 고려 보다 국력이 강하지만, 중국, 미국이 거란, 송 보다 더 강하죠.
FG Y : 호소한다고 그 사고 바뀌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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