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버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불침번 조회 4회 작성일 2022-08-10 17:10:54 댓글 0

본문

캠핑용 기화식등유(석유)버너 리뷰

캠핑용 기화식 등유(석유)버너 리뷰
화력 끝판왕 버너 소개합니다.

#기화식버너 #캠핑용버너 #캠핑버너 #등유버너
#석유버너 #해바라기버너 #화력버너
46-9+9x0+2 : 저도 캠핑에 관심이 생겨서 용품들 보고 있거든요.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가가브- 당신의 인생을 돕는 채널 : 재미있는 아이템입니다. ^^
슬기로운생활 : 잘봤습니다~^^
홍문기 : 잘 봤어요. 건강하세요.
솥귀현 : 설명 잘하시네요...짝짝짝
난로망도 같이 구매하면 캠핑 및 실내사용 가능합니다.
전 10년 넘게 실내 및 캠핑, 낚시 등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캠핑용으로 최고죠 열효율이 좋아 취사 난방 쉽게 되니깐요.
기름통 가지고 다니면 장박도 거뜬합니다.

[요리 N 화니] 동절기에도 취사를~ '가솔린 버너' 이야기 / 휴대용 버너 / 코베아 / 부스터 플러스 / Asia Food / 늄냠TV

코베아 부스터플러스 구입처 링크
https://coupa.ng/bhbqGh

-------------------------------------------------------------------------------------------------

본 영상은 특정 브랜드의 제품과 로고가 지속적으로 노출됩니다.

광고가 아닌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해당 브랜드로부터 제품이나 금전을 받지 않았으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이런 류의 영상은 보통 프레퍼적인 성격을 녹여서 만들기에 오프닝곡이 좀 무시무시(?)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리 N 화니 시간입니다.

이번은 버너 3부작 그 두번째 '가솔린 버너'입니다.

요즘들어 왜 버너 리뷰를 자주 하냐면? 버너는 야외에서 밥해먹을때 꼭 필요한 도구니까요.

모닥불 피우면 되잖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모닥불 함부로 피우면 큰일납니다.

타다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아다니며 화재를 일으키기도 해요.


제가 2년전 가스버너에 대한 영상을 업로드 했었는데요.

그 영상의 후속편(?)이기도 합니다.

당시 '가솔린 버너'에 대해서 살짝 언급한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가스버너가 대부분이라 그런것도 있나? 싶을 정도지만, 마니아들은 잘 알지요.

특히, 옛날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가솔린버너는 말 그대로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하는 버너입니다.



어라? 그게 전부일까요?

이제 슬슬 설명해보도록 하죠~

부탄버너는 저렴하고 사용이 간편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동절기때는 가히 '최악'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화력이 꽝 이라는거죠.

부탄의 끓는점은 -0.5도 그보다 높은 온도에서 쉽게 됩니다.

문제는 이 부탄이 기화되면서 주변으로부터 열을 빼앗아간다는 것인데요, 그 결과 통이 차가워지고 화력이 점점 약해진답니다.

그러한 현상은 연료가 줄어들수록 심각해지죠.

기온이 낮으면 더 심해진답니다.


그래서 '이소부탄'이라는 것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소부탄은 끓는점이 -10도로 부탄보다 압력이 더 높습니다.

뭐 어지간한 환경에서는 이 이소부탄으로 거의 다 해먹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언제까지나 라이트한 유저 이야기이고..

동절기 취사로 가면 상황이 또 달라진답니다.

전방에서 군복무를 하신 군필자분들을 아실겁니다. 철원같은 곳은 겨울철 굉장히 춥습니다.

중국 만주쪽이라던가 시베리아 같은 곳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이소부탄은 거의 못쓴다고 봐야하죠.

액출버너나 프로판 버너 등등 좀 특수한 버너를 써야 한답니다.

그러나 프로판은 압력이 높기에 통 자체가 두꺼우며, 버너 자체도 무겁습니다.

즉, 기동성 면에서 불리하다는것...


이럴때 가장 유용한 버너가 바로 '가솔린 버너'입니다.

가솔린 버너는 가스버너와 달리 '연료통'이 기본적으로 달려있습니다.

통에 가솔린을 충전하여 쓰는거죠.

그런데 연료통에 독특한 물건.. 즉 '펌프'가 달려있습니다.

연료를 채우고, 펌프질을 하면 안에 공기가 충전되어 '압력'이 증가합니다.

이때 밸브를 돌려주면 충전된 연료가 나오게 되는 그런구조이지요.


그러나 가솔린 버너는 그런식으로 쓰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가솔린은 액체가스에 비해 기화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히 '예열'이라는 것을 해 줘야 합니다.


1. 연료통에 연료를 채운다.
2. 호스를 연결한 후 펌프질을 한다.(약 20회 정도..)
3. 밸브를 아주 약간 열어 가솔린이 나오게 한다.
4. 불을 붙이고, 불꽃이 작아질때까지 기다린다.
5. 불꽃이 푸른색으로 변하면 밸브를 조금씩 열어준다.


초반에 예열작업시 높은 열이 생기는데요, 이 열이 가솔린을 가스형태로 만들어주게 된답니다.

이후부터는 마음놓고 사용해도 됩니다. 지속적으로 기화기에 열이 가해져 가솔린이 가스상태로 나오게 될테니까요.


그러나 이 가솔린 버너는 연료 교체에도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단지 통만 교체하면 되는 가스버너와 달리 가솔린 버너는 통을 열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때 연료통은 압력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무턱대고 열면 연료가 분출되어 큰 사고를 당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필히 공기를 빼 줘야 하는데요, 영상속의 버너는 뒤집어주면 천천히 에어가 빠진답니다.

물론 여러가지 편법이 있긴 합니다. 손수건 등으로 통의 입구를 막고 천천히 개봉하면 어느정도 안전하지요.(손수건이 연료분출을 막을테니까.)

에어제거법의 경우 메이커별로, 기종별로 다르니 메뉴얼을 확인해 주세요~


사실 매우 사용하기 불편한 버너입니다.


공기압축에 예열, 연료충전시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니까요.

게다가 가솔린 냄새가 나기에 실내에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실외와 달리 실내는 혹시나 불이라도 나면 답이 안나오기에 사용 금물입니다.


장점이라면 동절기에도 일정한 화력을 제공한다는거....
- 물론 부피대비 효율이 좋은 장점도 있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쓸 일 자체가 거의 없다고 할수 있겠지요.

동절기에 야외취사 하는 사람이 그리 흔하지 않으니까요.(설령 있어도 오토캠핑이 더 많겠죠.)

아.. 그럼 가스와 가솔린 둘다 쓸수 있는 버너 없을까?

넵! 있습니다.



이러한 버너는 '멀티 퓨얼 스토브'라고 부른답니다.

이 버너는 가솔린과 가스 둘다 쓸수 있습니다.

연결캡에 연료통 대신 가스통을 연결하면 OK!

어댑터를 달아주면 평범한 길쭉이 부탄도 쓸수 있답니다.

가격은 10만원대...

2~3만원대 부르스타가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닙니다.

그러나 본 영상에서 나온 코베아는 그나마 싼 편이라는거...

유명 브랜디는 더 비싸답니다.


사실 이런 버너는 말 그대로 '마니아'용이라고 보셔야 할겁니다.

가솔린 연료로 취사를 하는 것 자체가 매우 드문 일이니까요.

일단 제 경우 프레퍼이고, 되도록이면 다양한 연료를 쓸수 있어야 하기에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아.. 사실은 겨울에 육수내려고 샀습니다.

한겨울에 실내에서 육수내면 습해져서 곰팡이 피기 쉽거든요.
화니의 주방 : 버너특집 그 두번째~ 이번에는 동절기 캠핑의 필수품 '가솔린 버너'입니다.

일반인들을 쓸일이 거의 없는 버너이긴 하지만, 본 채널은 요리덕후를 위한 채널이기에~~~ 다루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거 있으면 옥상에서라도 쓰고 싶어지더라구요.(허허허..)

영상 끝부분에 가솔린 버너와 부탄(이소부탄)버너 실험영상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Seokhoon Jeon : 잘봤습니다 프레퍼이셔서 어떤 상황에도 대비가능한 장비들을 볼 수 있는게 너무 유익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가솔린 버너라니...ㅎ 첨보고 신기해요!!!
永theki : 저도 갖고있는 버너..가스겸용이기에 외산버너룰 구입하려다 코베아로!! 여름엔 가스, 겨울엔 가솔린으로 사용하고있으며, 바람막이를 하시면 강풍에도 음식 조리하는데 전혀 문제없슴다!!
박용일 : 전 미국에서 오프로드 바이크 타러 캠핑을 다녀서 항상 여분의 가솔린을 챙기는데 같은 연료로 버너까지 사용할 수 있으면 오히려 간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ndy JJ : 콜맨 가솔린버너(508A) 사용중이에요. 동계와 화력등을 고려해서 첫 구입한게 가솔린버너 부터인데요. 확실히 냄세가 심하더군요. 큰 창문 다 열어놓고 실내에서 찻물 한번 끌여봤는데, 옛날 석유곤로 기름냄세 나는 만큼, 딱 그만큼의 냄세가 나더군요(특히, 끌 때 심하더라구요). 이녀석 하나로 운용하는건 무리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액출이나 다른 적당한 녀석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듭니다. 화력이나 다른 면은 만족도가 높습니다. (참고로 저도 재난대비 개념으로 가장 먼저 산 것이 콜맨입니다. 여기가 일본이거든요)

등유버너(석유버너, 황동버너)사용 방법

80연대 유물 등유버너 사용법

#등유버너 #석유버너 #황동버너
김주훈 : 등유는 170도 이상이 되면 기화가 됩니다. 토치로 가열하는 이유는 기화기를 170도 이상으로 만든후 펌프질로 통과된 등유가 기화되게 만드는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토치로 1분에서 2분정도 가열을 해준후 .. 펌프질을 하게 되면 기화된 검은 연기가 나오게 되고 그걸 라이터로 점화하면 됩니다.
위 영상처럼 사용하게 되면 .. 위험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은
1. 연료주입구위의 나사 벨브를 열어 놓는다 (즉 펌프질이나 기화로 인한 압력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2. 토치로 1~2분 가열한다. (기화기 온도를 170도 이상으로 올려 놓는다. 주의 토치로 가열할경우 골고루 가열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기화기가 깨집니다.)
2. 연료주입구의 밸브를 닫는다.
3. 펌프질을 한다. 검은연기가 올라오면 라이터로 불을 붙인다. 만약 파란불이아니라 노란불이 나오는경우는 등유가 기화기 안되서 액화상태에서 불이 붙는것이므로 연료주입구의 밸브를 열어 불을 끈다. 그리고 다시 1번부터 다시 시행 )
4. 파란불꽃이 나오면 펌프질을 여러번 해 연료통의 기압을 높여 준다.
gadyon Man : 저도 황동 석우버너 지금도 사용 예열해야 작동가능 처음사용하는 분 귀찬고 번거롭고 몇번 사용하다보면 요령 이 생기면 쉬워요 장점은 겨울철 한파와 강풍에도 꺼지지 않고 강력한 화력발생 문제없이 작동 가스버너보다 몇배 강해요 가스버너 겨울철 에 영하 날씨엔 잼병 하지만사용은 간편 아무튼 가스든 등유든 두가지 장점은 없지요 동전의 앞과뒤 처럼 장점과 단점이 존재
공사감독 : 코오롱석유버너 이네요
훌륭한버너입니다.
화력좋고 파란색불꽃 보면서 불멍하면 좋습니다^^*
뭘봐? : 사용법도 잘 모르네요 어설프고

... 

#기름버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27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okjii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