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시대의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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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토크 조회 3회 작성일 2022-08-05 00:32: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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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제1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_ 콜레라 시대의 사랑 Gabriel García Márquez_ El amor en los tiempos del cólera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댓글 ♥️ 사랑입니다 ~~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전하는 불멸의 사랑
-세월과 죽음의 공포를 이겨낸 두 남녀의 달콤한 러브 스토리
-BBC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1927-2014)
콜레라 시대의 사랑 El amor en los tiempos del cólera 제 1편

- 간추린 사건

제레미아 생타무르의 자살. 라시데스 올리베아 박사의 25주년 기념 파티. 앵무새를 잡으려던 후베날 우르비노 박사의 갑작스런 죽음. 박사의 장례식에 등장한 플로렌티노 아리사와 페르미나 다사와의 재회.

- 등장 인물

*플로렌티노 아리사 - 평생 페르미나 다사만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남자. 전신기사, 선박업자
*페르미나 다사 - 후베날 우르비노의 아내이자 플로렌티노 아리사가 평생 그려온 여자
*후베날 우르비노 박사- 페르미나 다사의 남편. 의사
*제레미아 드 생타무르 - 서 인도 제도의 망명객. 사진사. 노화 공포 자살자
*라시데스 올리베야 박사 - 후베날 우르비노 박사의 제자. 의사
* 마르코 아우렐리오 우르비노 다사 박사 - 의사, 페르미나와 우르비노 박사의 아들

민음사
송병선 옮김


눈으로 이 책을 읽었을 때와 낭독을 하면서 이 소설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내용이 방대하고 설명이 장황한 데다가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넘나드는 장황함 ) 라틴 아메리카라는 우리와는 너무나 다른 문화권의 문화까지도 이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러한 다른 것에 대한 호기심이 커서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가 두배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제 1편을 들으시고는 난해하고 재미 없다고 느끼 실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본론은 시작도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해대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을 그냥 넘겨가며 슬렁슬렁 들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나중에 소설을 끝까지 들으신 후에 한꺼번에 모든 것이 정리 될꺼예요.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명작 하나가 가슴에 남겨질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그러니 꼭!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오늘의 수다 였습니다 ^^




-사진출처
Colombia Travel (Official Colombia Travel \u0026 Tourisom )
Cartagena de Indias
Cartagena 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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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 신기해요 오디오북인데 눈앞에 이미지가 생생히 보이네요.
jeon haesung : 어쩜 책마다 배경과음악을 이리멋지게 넣으시나요 ..진짜 멋지신분 같아요..늘 응원합니다!!!
Kimberly : 사실주의 작품이 이런것이었군요.
눈앞에 보이듯이 세밀하게 묘사히는것이 좀 놀라웠어요.
영화로도 나왔던데 한번 봐야겠어요.
William Park : 멋지고 아름다운 낭독이군요 계속 멋진 작품 낭독 부탁드립니다
히누나 :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다가 목소리에 반하고갑니다:>
내용도 너무 교양있는데요? 노벨문학상 작품이라니...!!!
언제이런걸 들어보나요ㅠㅜㅜ구독 좋아요하고 자주 놀러올게요
목소리너무좋아요ㅠㅠ

12-1 콜레라 시대의 사랑(1권) / 가르시아 마르케스


silee : 정말 기다리던 소설입니다.이런 세세한 묘사와 주변환경설명이 표현되는 소설을 기다렸습니다.소설을 안읽어본 저는 야옹이님이 들려주는 지금까지 내용으론 반세기를 기다린 아리사의 사랑이 무섭다고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다음내용도 왕 기다립니다^~^
민경원 : 60세까지만 살겠다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있는 반면 사랑을 이루기 위해 76세까지 기다린 사람도 있네요~~ 세상에나!
갑작스런 임종에 마지막으로 아내를 향한 사랑의 말을 남긴 박사도 인상적입니다. 내가 죽는 순간에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도 잠시 생각해봅니다.
아끼던 앵무새때문에 죽음을 맞이하다니, 세상사 새옹지마도 느껴지고.. ㅎ
콜레라시대의 사랑.. 난해하고 야?하다하셨는데 어렵지 않게 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
2부도 기대합니다!!!

12-2(A) 콜레라 시대의 사랑(1권) / 가르시아 마르케스


silee :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어쩜 야옹이님은 사람을 당기는 힘이있네요.현실성느껴지는 이야기에 잠자고있던 연예세포가 꿈틀거리네요.여기나오신 고모나 어머니는 참 현명한 조력자같아요.어흥이님 야옹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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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시대의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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